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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찍어줘야 하는 후보 등록일 : 2026-03-29 21:39
1. 여자만에 국제도시 건설을 주장하는 후보입니다.
여자만 국제도시 건설계획은 1920년 대 일본사람들에 의해서 처음 주장된 것으로 100년이라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사안입니다.
과학기술이 발전하지 못했던 시대에도 중국의 상하이에 대응하는 국제도시를 만들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웠는데 오늘날처럼 과학기술이 극도로 발전한 현재 왜 이 주장을 관철시키지 못할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2. 루즈벨트 대통령을 연상시키는 후보입니다.
1929년 미국이 경제공황으로 대량실업 사태가 발생했을 때 루즈벨트는 대통령은 취임 100일 만에 "테네시강 유역개발 사업"을 핵심사업으로 하는 뉴딜정책을 시행하여 미국을 경제위기로부터 구했습니다.
현재 후보들의 주장을 보면 여수, 광양산단을 새로운 사업으로 재편하여 정상화 하겠다고 합니다.
여수인구가 감소된 것은 작금의 화학공단사태가 있기 훨씬 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원인은 공장자동화에 의한 고용감소였습니다.
설령 여수산단이 정상화 된다고 해도 고용효과는 계속 하락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현재는 공장자동화에 AI가 더하여지고 로봇이 도입되기 때문입니다.
동부지역도 "여자만 뉴딜정책"을 즉시 시작해야 합니다.
즉시 여자만을 매립개발하여 국제도시를 건설하면 동부지역의 경제공황상태를 극복할 수 있으며 3년 내에 투자비의 10배를 회수하여 지역을 부유하게 만들 것입니다.
3. 교토삼굴(狡兎三窟)의 지혜를 가진 후보입니다.
꾀가 많은 토끼는 세 개의 숨을 굴을 파 놓는다고 합니다. 현재 동부지역의 경제공황사태는 어쩌면 미물인 토끼만한 지혜도 없어서 벌어진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진작부터 공장자동화 등으로 고용이 감소하여 인구가 감소하면 이를 직시하여 대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어야 했는데 특히 정치인들은 판에 박힌 실효성 없는 정책을 염불하듯 반복하여 되풀이 하고 있으니 이 총체적 난국의 극복에 의지가 있는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합리적이고 유연한 사고방식으로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상정하여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 있는 후보를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관리자
2026-03-30 10:29
의견 확인하였습니다.
참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