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지역
-

광양시, 광양사랑상품권 12% 캐시백 지원
광양시가 설 명절 소비 진작을 위해 광양사랑상품권을 12%까지 캐시백 형태로 지원합니다.광양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비 촉진과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 동안 광양사랑상품권 캐시백 적립률을 10%에서 12%로 한시적으로 상향 운영합니다.시는 광양사랑상품권이 기존처럼 연 매출 30억...
김주희 2026년 01월 26일 -

내일(27)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공청회, 여수.광양 개최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공청회가 내일 (27)여수 시민회관과 광양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립니다.여수시와 광양시, 전라남도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 공청회를 통해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질의 응답을 통해 다양한 시민 의견들을 청취할 계획입니다.
김주희 2026년 01월 26일 -

순천시, 시민과의 대화 마무리‥"민원 신속 처리"
순천시가 지난 5일부터 진행한시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2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열렸으며,주요 시정 운영 계획과 역점 사업,추진 방향 등을 설명하는 자리가 이뤄졌습니다.순천시는 총 316건의 건의와 질의를 접수했으며,즉시 조치할 수 있는 사안은관계 부서에 지시해 신속 처리했고,나머지는 협의를 ...
유민호 2026년 01월 26일 -

동부권 국회의원 '합당 제안' 평가 엇갈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제안을 두고전남동부지역 국회의원들의 입장이엇갈리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문수, 문금주, 조계원 의원은 절차적 정당성 없는 독단적 합당 추진에 반대하며, 중도층 이탈 등 우려되는 점이 적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권향엽 의원은 합당 여부나 방식, 조건 등에 대해 공개적으로 토론하...
문형철 2026년 01월 25일 -

여순사건 보상금 대리 수령 변호사 징계 착수
여수·순천 10.19사건 희생자들의형사보상금을 대리 수령하고, 돌려주지 않아 논란이 된 변호사에 대한 징계 절차가 시작됐습니다.유족에 따르면서울지방변호사회 조사위원회는해당 변호사가 형사보상금 1억 천여만 원을유족에게 전달하지 않고 임의로 사용하고,확약서 작성 이후에도 보상금을 돌려주지 않는 등품위 유지 의...
김단비 2026년 01월 26일 -

순천시, 중대재해 예방 종합 계획 수립
순천시가 올해 중대재해 예방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안전한 일터 조성에 나섰습니다. 이번 종합 계획은시 산하 공무원과 근로자 교육,각종 사업장 안전 점검, 점검 지적 사항에 대한 개선 조치 등현장 예방 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순천시는 종합 계획을모든 부서와 읍·면·동에 전파하고상·하반기 정기 점검도 ...
유민호 2026년 01월 26일 -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청원경찰 '인터넷 개인방송' 논란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청원경찰이 인터넷 개인 방송을 진행하며후원금을 유도한 정황이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출입국외국인사무소 등에 따르면청원경찰 A씨가 인터넷 방송으로 후원금을 받고 있다는 민원이 제기됐으며, 감사원은 출입국사무소 측에 관련 자료 제출을 요청했습니다. A씨는 여수 밤바다 등을 배경...
문형철 2026년 01월 25일 -

뉴스데스크 2026.1.25
행정통합 명칭은 '광주전남특별시'...주청사는 전남에 -R"지금이 골든타임"..."균형 통합 필요" -R민주당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신속하게 발의"행정통합 추진 속 광역단체장 예비후보 등록 '본격화'동부권 국회의원 '합당 제안' 평가 엇갈려 순천시장 선거 입지자 '출판 기념회' [이슈 프리뷰] 동부권 공청회 시작......
2026년 01월 25일 -

행정통합 명칭은 '광주전남특별시'...주청사는 전남에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제출하기 전 최종 검토를 위한 지역 정치권 간담회가 오늘(25) 광주에서 열렸습니다.특별법안에는 행정통합 명칭을 광주전남특별시로 하고, 주청사는 전남에 두는 것으로 1차 가안을 확정했습니다.특히 그동안 팽팽한 입장차를 보였던통합교육감도 지방선거에서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김영창 2026년 01월 25일 -

"지금이 골든타임"..."균형 통합 필요"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이급물살을 타면서다음달 통합 특별법 통과를 위한지역 정가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다만, 광주로의 흡수 통합 우려를 불식시키고전남 동·서부 균형 발전을 위한다양한 특례 조항들이 특별법에 포함돼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21일...
김종태 2026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