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영취산 진달래 축제'가
오는 31일부터 사흘동안
전국 최대 진달래 군락지인 영취산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여수 영취산 진달래축제는
오는 31일 산신제를 시작으로
청소년댄스 경연대회, 산상음악회 등의
공연이 잇따라 펼쳐집니다.
또 진달래 백일장과 사생대회,
새집달기 체험, 디지털 유화그림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함께 진행되며,
원활한 축제 진행을 위해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도 운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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