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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 방치공 관리 안돼..."신고 당부"

박광수 기자 입력 2017-03-21 07:30:00 수정 2017-03-21 07:30:00 조회수 5

순천지역 상당수 지하수 채취 시설들에
관리의 손길이 미치지 않아
순천시가 정비사업에 착수했습니다.

순천시는
지하수 수질 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지하수 방치공'을 찾아 폐공조치 하기로 하고
오늘부터 일제조사등
자세한 현황파악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현재 신고된 지하수가
19,000여곳에 이르고 있지만
여전히 신고되지 않은곳이 많아
수질오염에 노출돼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방부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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