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에서 경남 거제를 잇는
해안도로에 광역 관광루트가 조성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내년 초부터
남해안 관광활성화를 위한
‘쪽빛너울길’사업의 일환으로
순천과 거제 등 남해안 8개 시군을 잇는
해안도로 483km에
전망대와 미술관 등 관광편의시설을 설치해
국내외 관광객들의 체류형 관광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순천 해룡면과 별량면의 해안선 16km에
경관데크와 힐링체험장 등이 들어서며
전남동부권 지자체와 연계한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돼
관광객 유입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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