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12일 실시될 기초의원 보궐선거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후보가 강세인
2강 구도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여수 나 선거구 시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인
김승호 국동 주민자치위원장과
국민의당 후보인
이정만 순천지원 여수시 법원조정위원이,
순천 나 선거구 시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인 강형구 전 순천시의원과
국민의당 후보인 김호준 전 낙안원예협회장이
각각 2강 구도를 만들고 있으며,
다른 정당이나 무소속으로 출마할 후보들이
추격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보궐선거는
오는 23일과 24일, 후보등록이 마무리되면
30일부터 13일 동안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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