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낚시 성수기를 맞아
관내 어선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고흥군은 오늘(29)부터
해양수산부와 선박안전기술공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지역에서 운항 중인 2톤 이상의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통신기기와 구명장비 작동여부 등을 점검한다며
위반사항 적발 시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고흥군은 또
어선들의 안전운항을 위해
불시 단속을 이어가기로 하고
올해 1억 5천여 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안전장비 지원사업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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