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대선을 앞두고
노동단체가 각 후보들에게
노동권 보장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오늘
여수시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대선시기를 맞아
후보들이 비정규직 철폐와 노동법 전면 개정 등
노동자들의 요구사항을
대선공약에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남지역본부는 또
국민들의 촛불항쟁이 적폐청산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투쟁에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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