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회 목일신 동요제가
오는 5월 13일 고흥문화회관에서 개최됩니다.
목일신 동요제는
지난해 전국에서 180여 개 팀이 참가하는 등
매년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교육부장관상 등 모두 5개 분야에서
천 8백여 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됩니다.
일제강점기 항일운동가이자
동요작가인 목일신 선생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대회 당일 동시 대회와 함께 열려
가정의 달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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