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지역 매실 가공상품들의 판로가
다변화 되고 있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지역 매실 가공업체에서 생산하는
매실초코크런치와 매실천일염,
매실 마스크팩 등 3종이
지난주말 개장한 사후면세점인 에이치케이몰에
공식 납품됩니다.
순천시는
"현재 거래중인 인천 엠엔에스 사후면세점과
서울 가락동 팔도마당, 남도장터, 옥션등 외에
대형마트등으로 유통채널을 더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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