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기술지도 활동을
펼칩니다.
여수시는
이달부터 다음달 말까지
돌산읍 등 110개 마을을 찾아
봄철에 실천해야 할 핵심영농기술 홍보와
작물 생육단계별 영농기술을 지도합니다.
시는 이를 위해 식량.원예작물과 축산,
특용작물 분야 전문지도사 13명으로
기술지원단을 구성해,
고품질 농산물 안정생산을 위한
서비스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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