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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별 대선 후보 결정) 경선 끝...이제 본선?-R

박민주 기자 입력 2017-04-05 07:30:00 수정 2017-04-05 07:30:00 조회수 2

           ◀ANC▶지난 3월부터 시작된 경선이 끝나고 정당별로 대선 후보가 결정됐습니다.
대선 본경기가 시작된건데 앞으로 정당 후보별 연대가 이뤄질 지가 변수입니다.
보도에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국민의당이 충청권에서 마지막 경선을 펼쳤습니다.
지난 6차례 경선에서 줄 곧 선두를 보였던 안철수 전 대표가 대선후보로 최종 결정됐습니다.
앞서 문재인 전 대표를 대선 후보로 선출한 더불어 민주당도 본선 레이스로 전환했습니다.
문-안 후보의 양자 대결이 현실화된 겁니다.
두 호보 모두 호남 경선에서 60%대의 득표율을 보인만큼 본선 레이스에서 호남 민심이 변수로 급부상했습니다.           ◀INT▶
홍준표 지사를 대선 후보로 뽑은 자유한국당은 첫 지역 선거대책위를 출범 시켰습니다.
홍준표 후보는 바른정당과 연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바른정당 대선 후보인 유승민 후보는 차별화된 보수진영의 후보로 완주 의지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본선 레이스에서 보수 대연합이 가능할 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까지 각 당의 후보가 확정됨에 따라 본선 레이스가 불붙었습니다.
후보 등록은 오는 15일부터 이틀간,
후보들의 통합과 새로운 지지층의 연대가 이뤄질 지가 앞으로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습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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