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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테마' 관광지 개발 본격화

문형철 기자 입력 2017-04-07 07:30:00 수정 2017-04-07 07:30:00 조회수 5

기독교 역사 자원을 활용한
관광지 개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내일(7)부터 이틀동안 순천에서
전남지역의 기독교 선교 역사를 재조명하는
학술회의와 현장 답사를 진행한 뒤
이를 바탕으로 관광 코스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또,
순천 선교사 가옥과 여수 애양병원 등
도내 기독교 선교 유적 10곳을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하기 위해
문화재청에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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