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꽃들과 행사가 어우러지는 봄꽃 축제가 오늘부터 한달간의 일정으로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주말과 휴일 호수정원 일원에서
하루 두차례 마칭밴드와
연기자들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펼쳐지는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진행됩니다.
순천시는 특히 이번 축제에 대비해
전세계 35종의 튤립정원과
대규모 유채꽃단지를 만든데 이어
습지센터에는 인테리어 가든을 조성해
볼거리를 더했다고 밝혔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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