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산물의 상품화와 브랜드화를
추진하기 위한 농산물 가공센터가
다음달 순천에서 문을 엽니다.
순천시는
서면 구만리에 27억원을 들여
800여 제곱미터 규모로 건설중인
농산물 가공센터가
현재 90%의 공정률로
막바지 공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산물 가공센터에는
73가지의 가공장비 116대가 설치될 예정이며
다음달부터 농업인들이 시제품 생산등을 통해
상품화와 브랜드화를 추진하는데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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