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경작과 밀매 사범에 대한
특별 단속이 실시됩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는 17일부터 7월 31일까지 4개월동안
관내 18개 취약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양귀비와 대마를 경작하거나
밀매하는 사범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일부 어촌에서는 양귀비 등을
관상용이나 치료제 등으로
사용하려고 키우지만
이를 허가 없이 재배하는 것은
명백한 불볍행위라며
적극적인 시민의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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