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이 지역특화산업을 중심으로
해양 융복합소재 기반 구축에 나섭니다.
고흥군은 전남 테크노파크와 함께
오는 2020년까지 모두 86억을 들여
항공,해양레저산업과 관련한
시험공장 건립과 장비 설치 등을 마무리해
관련 기업들의 투자를 이끌어 낼 계획입니다.
고흥군은 이와 관련해
지난 3월 관련부서의 확대개편을 실시했다며
이번 사업으로
우주항공 중심도시의 입지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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