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상공회의소가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올해 지역맞춤형 일자리 사업에 착수합니다.
순천상공회의소는
율촌산단 근로자들의 무료 통근버스운행과
기숙사 임차료 지원,
정원조성 인력양성등 5개 분야에서
315명의 인력을 양성해
실제 취업까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상의 관계자는
지역산업에 적합한 인력창출을 초점으로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인 만큼
일자리 미스매치가 최소화 되도록 하는데
역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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