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식품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문인력 양성사업이 추진됩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올해 10월까지
김치와 전통주 제조인력 4천 5백명을 대상으로
사업비 지원과 함께
현장실습과 이론교육 등을 실시해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관련산업의 문제점을 보완할 계획입니다.
현재 전남동부지역의 경우
김치와 전통주 분야에서 11개 업체가
품질인증을 획득해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지역 전통식품의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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