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이
관내 하수처리장의 에너지 자립화를 위해
태양광 발전 설비 확충에 나섭니다.
고흥군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에 선정돼
오는 6월까지
국비 등 6억 4천 만 원을 들여
공공하수처리장 안에
200킬로와트 급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에너지 자립화 비율을 40%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고흥군은 이번 사업이 마무리되면
연간 4천여 만 원의 전기료 절감은 물론
소나무 만 그루의 식재효과가 기대된다며
공공시설 에너지 자립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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