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비장애인이 장애 환경을 직접 체험해보는
이색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 오후 3시 여수 신월초등학교에서는
장만채 도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휠체어를 직접 끌고
흰 지팡이에만 의지해 걷는 등
6개 부스에서 장애를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장애아동 학부모와의 대화 시간을 통해
장애학생들이 사회에 나갈 수 있도록
취업을 강화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고
한국 장애인 고용 공단과
취업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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