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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정부·업체, 미세먼지 대책 마련해야"

문형철 기자 입력 2017-04-21 07:30:00 수정 2017-04-21 07:30:00 조회수 5

오늘(20) 전국에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10만 청원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지역 환경단체도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광양환경운동연합은
오늘(20) 광양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세먼지에 대한 정부 대책이
땜질식에 그치고 있다며,
새로 선출된 대통령은 오는 2022년까지
미세먼지 수치를 현재의 절반으로 줄일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실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기자회견에 이어
포스코 광양제철소도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마련하라며,
제철소 앞에서 1인 시위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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