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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체수색 닷새째..추가 진입로 확보(R)

김윤 기자 입력 2017-04-22 20:30:00 수정 2017-04-22 20:30:00 조회수 4

           ◀ANC▶
 주말인 오늘도 세월호 미수습자를 찾기 위한 선체 수색이이어졌습니다.
 일반 승객들이 탔던 3층 수색 준비와 함께 수색작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출입구가 추가로 마련됐고 선체 조사 이후 절단 등도 고려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선수 부분에 뚫린 출입구를 통해 작업자들이 분주하게드나듭니다.
 출입구에는 세월호 내부에서 끄집어낸 물건들이 쌓여 있습니다.
 선체 가운데 부분 출입구는 자동판매기 등 큰 물건들을 꺼내기 위해더 크고 넓게 확장됐습니다.
 작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4층 선수 부분에 추가로 출입구를 만드는 작업도 진행됐습니다.
 특히, 일반인 승객들이 타고 있던 3층 B-데크로 진입하기 위한 준비도 마무리돼내일부터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INT▶류찬열 대표*코리아 샐비지*//지금 들어가서 확인하고 cctv나 필요한 조명설비 등을 하고 하고 내일부터는 작업을 할 것 같습니다//
 각종 지장물과 진흙 등으로 이처럼 선체 수색이 더디게 진행되면서 좀 더 과감한 수색방법도 구상되고 있습니다.
◀SYN▶김창준 위원장*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증거조사가 끝나면 그 다음에는 선체조사위가 현장유지를 요청한 부분에 대해서도 과감하게 손을 댈 수 있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월호에서 수거한 진흙을 분리하는 작업도계속되고 있습니다.
 진흙 포대를 하나씩 하나씩 뜯어내서 물로 세척하는 작업이 더디게 진행됐습니다. 
 세월호가 침몰한 맹골수도 수중수색작업은오늘까지 전체 수색구역 42개 가운데 절반 가량 이뤄졌습니다. mbc news 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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