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로 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받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4월부터 일 년여 동안
순천과 대구 등에서 고의로 접촉사고 백여 건을
내고 보험금 12억 6천여 만 원을 받은 혐의로
39살 A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추가범죄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이들은
회사를 설립하고 공범들을 채용했으며
피해차량을 일부러 추돌하거나
경미한 교통법규 위반차량들을 확인한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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