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섬 걷기길인
화태 갯가길이 이달 말 개장합니다.
(사)여수갯가는
오는 29일 화태갯가길이 개통되면
화태대교로 연결돼 접근성이 좋아
날씨와 상관없이 언제든
섬트레킹을 즐길 수 있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여수갯가길의 5코스 중
유일한 섬 코스인 화태갯가길은
지난해 10월부터 준비작업을 거쳐 조성됐으며
총길이 13.7km로
완주하는데 4시간 30분 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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