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전역의 습지 관리자들이
순천에서 만나
습지와 관련한 최근 연구실적과 관리방안들을
공유합니다.
호남권 최초 국제기구인
동아시아 람사르 지역센터에서는
오늘부터 일주일간
아시아권 17개국 습지관리자 50여명이 모여
습지관리 인식증진을 위한 워크숍을 갖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특히
유엔재해예방 국제전략기구의
앤드류 맥클로이 박사와
세계습지연구자학회 아시아지역 의장인
웨이타팡 교수가 참석해
재해예방과 습지디자인에 대한 깊이있는
학문적 교류가 기대됩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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