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이
취약계층 여성들의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맞춤형 교육을 강화합니다.
고흥군은
관내 거주하고 있는 경력단절 여성과
결혼이주 여성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와 이미용 자격증반 등
7개 과정의 취창업 교육을 실시한다며
적성과 요구에 맞춘 프로그램 개발로
지역 여성들의 참여도를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30여개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는
고흥군의 취창업 교육은
지금까지 7백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면서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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