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평화의소녀상 잔여기금 일부 정의기억재단 전달

채솔이 기자 입력 2017-05-03 07:30:00 수정 2017-05-03 07:30:00 조회수 8

지난 3월 여수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하고 남은
성금 일부가 '정의기억재단'에 전달됐습니다.

여수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원회는 오늘(2),
이순신 광장에서 기금 전달식을 갖고
범시민 운동을 통해 모은
성금 9천 8백여 만원 가운데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고 남은 천 만원을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를 위한 기금으로
'정의기억재단'에 전달했습니다.

정의기억재단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전달된 기금은
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회복을 위한
치유 복지사업에 쓰여집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