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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 유포 정당 관계자 고발

김종수 기자 입력 2017-05-04 20:30:00 수정 2017-05-04 20:30:00 조회수 6

허위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한 정당 관계자가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19대 대선과 관련한
모 정당 정책연구소의 여론조사 결과라며
후보별 지지율 등이 포함된 허위 내용을
단체 채팅방에 전송한 혐의로
모 정당 선거사무관계자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실시하지 않은 여론조사 결과를 사실인 것처럼
속여 선거운동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선관위는 여론조사 공표 금지기간동안
선거 공정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관련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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