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전통의 멋을 가족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순천시립 뿌리깊은나무박물관은
어린이날이 내일부터 오는 7일까지
한복에 직접 여러가지 장신구를
직접 꾸미는 체험 활동으로
'옛 조상의 멋을 탐하다' 행사를 마련합니다.
박물관측은 잊어져 가는 옛 조상들의
장신구 하나하나에
멋과 상징을 함께 전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어린이날인 오는 5일에 한해
어린이들에게는 무료입장의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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