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련 지원금의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집중적인 단속활동이 실시됩니다.
순천시는 올해 말까지
5개반 96명으로 부정수급 근철 추진단을 구성해
관내 복지대상자 만 5천여 가구,
2만 천여 명을 대상으로
소득, 재산 은닉과 허위신고 행위 등을
조사합니다.
시는
적발된 부정수급자에 대해
적극적인 환수조치에 나서는 한편
6개월 이상이나
3백만 원 이상 부정수급자의 경우
고발조치할 계획입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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