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19대 대선에 맞춰
비상경비태세를 강화합니다.
일선 경찰서는
내일(9) 대선 개표가 마무리될 때까지
전체 경찰인력의 60%를 동원해
개표소와 투표함 회송차량 경비에 나선다며
특히 투표소마다 순찰차를 배정해
선거질서 문란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전국 250여 곳의 개표소마다 경찰관을 배치하고
관할 경찰서장의 현장 지휘를 통해
공정한 개표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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