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득표율이 가장 높았던 지역은순천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9) 치러진 19대 대선 개표결과문재인 대통령은 순천에서 18만 7백여 표 가운데 12만 2천여 표를 얻어득표율 67.81%의 득표율로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와 관련해박근혜 정부에 대한 지역민들의 불만과 함께 지역 정치권 인사들의 적극적인 유세지원이 높은 득표율의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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