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감소세를 보였던 순천시의 인구가
올들어 증가세로 전환됐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4월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수는
28만 189명으로
지난해 말에 비해 1641명이 늘어
역대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순천시는 올초부터 실 거주지로 주민등록을
옮기자는 시민운동을 추진해 왔고
다양한 출산 장려와 복지 시책들을 도입한 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순천지역의 경우
5년연속 평균 천명이상 늘어나던 인구가
지난해말 감소세로 전환돼
시 당국이 다각적인 대책을 도입한 바 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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