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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투표..순천 표심 관심지역 부상

박민주 기자 입력 2017-05-12 07:30:00 수정 2017-05-12 07:30:00 조회수 6

지난 총선에서 보수정당 의원을 배출했던
순천지역이 이번 대선에서는
문재인 후보에게 전국 최고 득표율을 안겨
순천 민심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 결과,
이번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순천에서 67.8%의 득표율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은 지난 2012년 총선에서
통합진보당 김선동 의원을,
지난 총선은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을 뽑아
지역구도 변화지역으로 평가됐으며,
이번 대선에서는 문재인 후보에게 표을 몰아줘
지역 정치계는 물론
전국적인 관심지역으로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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