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사고 발생에 대비해
위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전문적인 훈련이 펼쳐집니다.
여수해경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해경교육원과 오동도 일원에서
여수해경구조대와 중앙특수구조대원 등
15명이 참가한 가운데
연안사고 발생 시 로프를 이용해
고립자와 표류자 등을 구조하기 위한
합동 구조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올해 들어
연안 해상에서 발생한 사고는 130건으로
이 가운데 457명, 71척을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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