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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고래 새끼 상괭이 죽은 채 발견

채솔이 기자 입력 2017-05-13 20:30:00 수정 2017-05-13 20:30:00 조회수 4

멸종위기종인 토종 고래 '상괭이'가
여수 앞바다에서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13) 오전 8시 40분쯤
여수시 금오도 함구미 마을 앞 해상에서
상괭이 한 마리가 죽어 있는 것을
양식장 주인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죽은 상괭이는
몸길이 130cm, 무게 10kg으로
새끼 상괭이인 것으로 추정되며
발견 당시 상당 부분 부패가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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