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내년부터
대규모 조직개편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문화관광국과 생태환경센터 신설 등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 조례안이 의회에서 의결돼
내년 1월 2일까지 부서와 인력 재배치를
마무리하고 조직 안정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17개 과의 명칭과 기능이 변경되는 등
민선 자치 출범 이후 가장 큰 규모로
조직개편이 이뤄졌다며
자치분권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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