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양된 통영 낚시어선 선내에서
시신 한 구가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오늘(14) 낚시어선을 인양해
배수 작업을 한 뒤
선내 수색 작업을 벌인 결과,
오후 5시쯤 기관실 뒤편 발전기실에서
실종자 58살 임 모 씨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해경은 나머지 실종자를 찾기 위해
내일까지 집중 수색 기간을 연장한 뒤
이후에도 대형 함정을 투입해
수색 작업을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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