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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직접 인명 구조 잇따라

채솔이 기자 입력 2017-05-16 07:30:00 수정 2017-05-16 07:30:00 조회수 8

사고로 바다에 빠진 사람들이
잇따라 시민들에 의해 구조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여수해경은
어제(14) 저녁 8시 15분쯤
여수시 종화동 하멜전시관 앞 해상에서
50대 여성이 바다에 빠져 구조요청을 하는 것을
시민 김 모씨 등 2명이 발견해
해경과 함께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8일 밤 11시쯤에도
여수시 돌산읍 우두리 앞바다에서
승용차 한 대가 빠지는 사고가 나자
인근 시민 2명이 신고 후 바다에 뛰어들어
운전자를 구조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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