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모내기철을 앞두고
유휴지에서 재배된 동계 사료작물의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고흥군은
관내 60여 곳의 농가를 중심으로
전체 논 면적의 40%를 차지하는
3천 9백여 헥타르에서
양질의 조사료를 생산하고 있다며
올해 10월까지 수확을 마무리해
사료비 증가에 따른 축산농가들의 부담을
덜어줄 계획입니다.
고흥군은 또
올해 51억여 원의 사업비를 농가에 조기 지급해
조사료 생산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겨울철 유휴 농경지 활용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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