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의회가
'순천 역사 바로잡기' 특별위원회을 구성해
연말까지 활동에 들어갑니다.
순천시의회는 오늘
213회 임시회 4차 본회의에서
특위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최정원 의원,
간사에 유영갑의원을 선출했습니다.
특위는
'나라역사' 교육 정책에 따라
소홀이 취급됐던 지역사를 재조명하고
오류가 있는 각종 관련 자료를 바로잡아
시민의 정체성과 문화적 자부심을 고양할
계획이라며 운영 취지를 밝혔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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