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이
예비 귀농인의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농촌문화체험을 실시했습니다.
고흥군은 어제(20)까지 이틀 동안
전국 도시민 30여명을 대상으로
관내 특화작물 재배지와 주요 관광명소들을
둘러보는 팸투어를 실시하고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자체 영농 지원정책을 설명했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2010년 이후 지금까지
귀농상담과 청년창업농장 육성 등
맞춤형 귀농정책을 추진해
모두 천 9백여 명의 귀농인을 유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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