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매실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설확충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순천농업기술센터는
매실가공산업 육성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가공공장과 식문화 체험장이
이번 달 준공을 앞두고 있다며
이를 통해
매실의 생산과 판매를 포함한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져
순천 매실의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매실 체험장이 들어설 월등면 일원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70 헥타르의 단일 재배면적을 보유해
지역 관광상품과 연계한
매실의 6차 산업화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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