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 장기와 인체조직 기증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올초 순천시청을 시작으로
지난달 순천경찰서와 교육지원청이,
최근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순천곡성지사가
장기·인체조직 기증 릴레이 켐페인에
합류했습니다.
순천시는
장기기증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고
정부의 금전보상제도,
지자체의 다양한 인센티브등이 알려지면서
최근 희망등록자가 만5천명을 넘어서는등
확산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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