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저출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자체와 금융기관이 협력사업을 추진합니다.
순천농협 등 지역 6개 금융기관은
오늘(26) 순천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7월부터 출생한 지역 영아를 대상으로
통장을 만들어
만 4세까지 매월 5만 원의
순천시 출산장려금을 지급하고
금융기관도 출산가정에 선물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출산장려정책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또
출산대책과 관련한 정보를
금융기관과 공유하기로 하는 등
양육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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