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이
도의회의 청년국민연금 지원예산 삭감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이번에 삭감된 예산을 통해
국민연금 사각지대에 있는 청년들을
가입자로 편입시키고
가입 연장으로 노후소득이 확대될 수 있다며
도의회 본회의에서 예산이 통과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전라남도는
청년들의 사회진출을 도울 수 있는 제도라며
관련 예산안을 제출했지만,
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와
예산결산위원회 등의 반대로
예산이 전액 삭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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