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을 주제로
남매와 어머니가 함께 참여하는
이색 사진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광양시는
오늘(29일) 이색 사진전 개막식을 갖고
다음달 4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제 1전시장에서
'햇살이 내리는 뜨락, 광양의 표정 展'을
주제로 사진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광양향토사진연구소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신나라, 신종욱 남매와
어머니인 윤미란 작가가 참여해
광양의 자연 풍경을 배경으로 한
50여점의 작품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