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열린
순천 푸드 아트 페스티벌의 방문객이
지난해 보다 4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지난 어제까지 사흘간 펼쳐진 페스티벌에
모두 37만여명이 참가해
26만명이 찾았던 지난해보다 11만명이 늘었으며
이가운데 외지 방문객이 35%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상품권 판매액도 지난해 4억 3,400만원에서
20%이상 늘어난 5억 3000만원에 달하면서
전체적인 지역경제 유발 효과도
113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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