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 낮 12시 30분쯤
순천시 조례동의 한 아파트에서
20대 남성이 스스로 뛰어내리려다
구조됐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과 지인의 설득 끝에
한 시간여 만에 구조됐으며,
이 과정에서 경찰관 두 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가정불화가 원인이었던 것으로 보고
입원 치료 등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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